「전장기자」의 영광스런 기록          
주립희의 「중력(重力)」특히 한국 문제에 있어서는 대만 국내의 전문가들조차 그에게 필적하기 어려우며, 한국 민주 항쟁 역사의 경우 주립희의 영상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주립희선생님은 2020.6.14~9.27. 타이베이시 난하이로 "228 국가 기념관"에서 "1987 인민각성: 한국 민주화운동 목격 사진전" 하고 있습니다.
 
 
「전장기자」의 영광스런 기록          
주립희의 「중력(重力)」특히 한국 문제에 있어서는 대만 국내의 전문가들조차 그에게 필적하기 어려우며, 한국 민주 항쟁 역사의 경우 주립희의 영상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주립희선생님은 2020.6.14~9.27. 타이베이시 난하이로 "228 국가 기념관"에서 "1987 인민각성: 한국 민주화운동 목격 사진전" 하고 있습니다.
 
 
轉型正義以韓國為師          
轉型正義「以韓國為師」並不可恥。大家可以拋棄對韓國既有的成見與誤解,不論老師們是「哈韓」或「反韓」,請先「知韓」!我從事韓國研究與台韓比較將近半世紀,我都不得不承認,在轉型正義這個領域,韓國比我們強過數十倍。
 
 
대만의 ”1979~1987 레짐          
1979년~1987년 레짐 전후의 9년은 한국과 대만 모두「민주의 나무(民主之樹)」가 자라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우리 양국의 민주는 아직 젊기에 미성숙할지는 모르겠지만, 더 많이 배우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민주의 길에서 우리는 후퇴해서는 안 되며......
 
 
「美麗島事件」前後的台灣          
台灣715的解除戒嚴,跟韓國的「六月抗爭」後的「六二九民主化宣言」一模一樣,是人民「由下而上」的街頭抗爭所促成。因為People’s Power的壓力,讓當權者不得不向民意投降,全面接受人民的民主化訴求。
 
 
《韓國史》增訂六版序          
正反並陳的歷史敘述,才能讓讀者了解事實真相,而不是一味的盲目哈韓,或一味的逢韓必反。落筆也許主觀或批判性,但是做為史家,必須要有他的觀點與正義感,否則平鋪直敘地寫史,恐怕味如嚼蠟而索然無味。
 
 
釜馬民主抗爭          
釜山跟馬山都靠海,當地人的性格就像「波濤」,敢於衝撞海裡的大岩石,在一波波浪濤的衝擊下,大岩石在終究是會崩解的。所以釜馬民主抗爭可以說是壓垮朴正熙18年獨裁的最後一根稻草。
 
 
為「濟州四三」正名的第一步          
「濟州四三事件」的正名迄今仍是爭議不休的問題。雖然「事件」是個中性的詞彙,但是究竟是「屠殺」、「暴動」、「抗爭」仍莫衷一是。因為有太多的真相還掩埋在「事件」背後,所以濟州島人無法接受「濟州四三事件」的用語,他們堅持只用「濟州四三」,並且繼續努力要為濟州四三「正名」。
 
 
把大統領拉下馬的英雄孫石熙          
洪錫炫延攬孫石熙這批「外人部隊」加入JTBC,是著眼於他的「代表性、一流意識與專業性」。他並不設定也不干預JTBC的編輯方向與政策,讓它發揮獨立性與批判性,期使韓國的媒體界產生地形與風土的變貌。
 
 
'제주 4·3' 정명을 위한 첫걸음          
인권단체들 간의 교류가 이처럼 단번에 이뤄진 것은 한국인과 교류한 지 30여년 만에 처음이었다. 나는 마치 남녀 간의 ‘불타는 사랑’인 것 같다고 농담을 하곤 했다. 아직 말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할 건지 이미 알고 있고, 심지어 대신 말해준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고난을 겪었고, 또 너무도 많은 유사성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통의 가치관과 사고방식, 그리고 공통된 민주언어, 인권언어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