專題報導共收錄 28 則,本頁顯示第 1 - 10
 
《43與平和》季刊專訪朱立熙          
228與43可以手攜手,以我們共同擁有的受難經驗以及道德正當性,向「人權落後國家」輸出我們的人權文化。至少對東南亞的「人權開發中國家」,我們可以透過國際結盟,來向下紮根人權種子,讓各國的年輕世代從交流中建立共識,他們所希望生活的人權國度是甚麼樣子,由他們自己來設計與規劃。
 
 
從台灣人的觀點看日韓慰安婦的爭議          
讀過朴裕河《帝國慰安婦》的新世代韓國人,即使再強大的社會壓力,也會讓他們覺醒。民主化網路時代的新韓國人,更需要的是,透過追究真相、明察事理,重塑和平理性的「民族主義」,否則,跟周邊國家的衝突與對立,將會沒完沒了。
 
 
朴槿惠被彈劾之後,看她大起大落的人生          
做為一代梟雄朴正熙之後,她的父親高壓集權統治十八年,雖然對民主與人權的成績是零分,但至少他對經濟發展的成就則是一百分,把韓國經濟從廢墟中快速救起,而讓多數韓國人感念;相對地,朴槿惠喊出發展「創造經濟」的口號,三年半來證明只是一場斂財的騙局,她反而承襲了父親獨裁性格的壞基因,而搞到天怒人怨、全民皆反的地步。
 
 
歷史記憶的恢復——從1987看2016          
如今已經是二十一世紀的民主化時代了,但是很明顯的,韓國還是被封建王朝時代的獨裁女王所統治。韓國人民好不容易在三十年前經過血淚的抗爭,才爭取到的民主政治,卻被舊思維的反民主領袖開了倒車,走回她父親的獨裁權威的老路。是誰導致朴槿惠這樣的倒行逆施發生,值得韓國人深思與反省。
 
 
從三星企業文化談Note7手機連環爆事件          
李在鎔真正掌權的時代,已非他祖父李秉?、父親李健熙的時代可以比擬。唯我獨尊的「第一主義」已經不適用於當前,李在鎔更需要學會的是謙卑、謙卑、再謙卑,與敵人和平共處、互創雙贏的新經營模式。但是三星除非經過一場組織再造,並重塑企業文化與形象,似乎不可能扭轉Note7失敗造成的頹勢與形象的失墜。
 
 
대만이 아니면, 한류도 없다!          
대만은 왜 오랜 기간 교두보의 역할을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의 가치와 위상을 만들지 못하는지에 대해서도 반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대만 사회는 한국에 비해서 「다원화」, 「자유」, 「평등」, 「배외적이지 않고」, 「개인 존중」, 「계급 의식 없고」, 「경제 민주화(재벌의 농단과 통제가 없다)」등이 면에서 월등하다. 이런 「소프트 파워」는 대만의 우수한 장점이다.
 
 
轉型正義必須從歷史導正開始,而且這樣的歷史導正必須從二二八事件的司法究責,一直到反課綱微調抗爭的責任追究。七十年的汙垢如果不能一次清除,我們就機會不再,這也就是小英所說的:轉型正義我們只有一次機會。歷史正在考驗台灣人,此時此刻也是台灣人創造歷史的唯一機會。
 
 
2015.5.15.在光州「世界人權都市論壇」的控訴:馬英九「從中政權」下的國家暴力與人權。前半段為韓文,後半段為英文。結論是:A president who employed state violence against his own people and sold out national sovereignty and dignity will eventually face a trial by the people. Let's all wait and see!
 
 
대만 반한정서의 연원과 대책          
중화권의 ‘하한’과 ‘반한’이라는 양극화에 직면하여 필자는 ‘하한’과 ‘반한’을 막론하고 ‘한국 알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국인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할 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을 알아야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한국을 바라볼 수 있다. 「韓流」既然是從台灣發源,「知韓」也可從台灣開始。
 
 
대만 반한정서의 연원과 대책          
중화권의 ‘하한’과 ‘반한’이라는 양극화에 직면하여 필자는 ‘하한’과 ‘반한’을 막론하고 ‘한국 알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국인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할 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을 알아야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한국을 바라볼 수 있다. 「韓流」既然是從台灣發源,「知韓」也可從台灣開始。